[참고문서]
https://fe-developers.kakaoent.com/2024/240418-optimizing-nextjs-cache/
웹 서버의 성능을 눈에 띄게 향상시키려면 Full Route Cache를 적용해야 합니다. 서버 렌더링 과정에서 웹 서버의 리소스(특히 CPU)를 대부분 사용하게 되는데, Full Route Cache는 서버 렌더링 결과를 재사용함으로써 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.
Full Route Cache를 적용하려면 페이지를 Static 렌더링 되도록 구성해야 합니다. 다시 말해 Dynamic Function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데, 그렇지 않으면 그림과 같이 Full Route Cache 단계가 SKIP 됩니다. Full Route Cache를 좀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공식문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.
→ https://nextjs.org/docs/app/building-your-application/caching#full-route-cache
⇒ 정적 경로의 경우 빌드 시점에 데이터 캐시에 캐시가 되고, 동적 경로는 처음 액세스 할 때 캐시가 됩니다.
경로가 빌드 시 캐시되는지 여부는 정적 또는 동적으로 렌더링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. 정적 경로는 기본적으로 캐시되는 반면 동적 경로는 요청 시 렌더링되고 캐시되지 않습니다.
→ 동적 페이지의 경우 캐시되지 않으며 정적페이지는 기본 5분 캐시된다.
revalidatePath
을 붙여 라우터 캐시를 무효화 시키고 있다. +noStore()
의 사용이 빈번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