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Cosmaxnbt 수발주 API” 연동을 진행하며 application/x-www-urlencoded 타입으로 POST요청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. 그동안 application/json 타입이나 multipart/form-data을 사용해본 경험은 있지만 application/x-www-urlencoded의 경우 저에게는 매우 생소했습니다.

application/x-www-urlencoded에 알아보기 앞서 Content-Type에 대해 먼저 정리를 해보았습니다.

Content-Type이란?

https://developer.mozilla.org/ko/docs/Web/HTTP/Headers/Content-Type

Content-Type 개체 헤더는 리소스의 media type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됩니다.

image.png

위 그림에서 Message Body에 들어가는 타입을 HTTP Header에 명시해줄 수 있는데 이때 명시해줄 수 있도록 해주는 필드가 바로 Content Type입니다.

그중에 Text타입으로는 text/css, text/javascript, text/html, text/plain 등이 있습니다.

또 file을 실어보내기 위해서는 multipart/form-data가 있고 Application 타입으로는 application/json, application/x-www-urlencoded가 있습니다.

요즈음의 대부분의 request에 대한 Content-Type은 application/json 타입인 것이 많습니다.

application/json은 RestFul API를 사용하게 되며 request를 날릴 때 대부분 json을 많이 사용하게 됨에 따라 자연스럽게 사용이 많이 늘게 되었습니다.